여덟 해 양탄자 — 표 자체를 손으로 만진다
10분양탄자란 받은 표의 한 칸(하루의 한 시각)을 한 점으로 바꿔 통째로 짜 놓은 그림입니다. 값이 낮으면 어둡고 높으면 밝아요. 3,257행 × 24칸이 그대로 한 장이 됩니다. 먼저 여는 장면의 봉투 셋을 판 위에서 고르고 잠급니다.
기본 봉투를 잠근 뒤 표 손질을 차례대로 누르고, 계수기가 3,257 → 2,923 → 2,922 → 70,128 로 바뀌는 것을 봅니다. 그다음 네모 긋기를 켜고 양탄자 위를 끌어 무늬를 캐세요. 수첩이란 판 오른쪽(폰에서는 아래)에 놓인 여덟 칸으로, 네모가 무늬 하나를 잡으면 그 칸이 열립니다 — 거기에 발견 한 줄과 '그래서 물을 것'을 채워야 도장이 찍혀요. 수첩 셋에 도장을 찍는 것이 오늘의 목표입니다.
여덟 해 양탄자
받은 표 70,128칸을 한 장으로 펴고, 포개고, 빗고, 누른다 — 무엇을 누르느냐가 무엇을 지우느냐다
- 1봉투 셋을 고르고 잠근다
- 2표 손질을 차례대로 — 포개기 · 쓸어 내기 · 이름표 떼기
- 3네모를 그어 이야기를 캐고, 빗질 · 부채 · 누르기로 끝까지 모은다
이야기 도장 = 네모 안에서 그 이야기가 표시한 칸과 나머지 칸이 각각 30칸 이상이면서 네모의 3% 이상이고, 두 무리의 평균 차가 네모 평균의 3% 이상일 때 수첩 칸이 열린다 · 여럿이 걸리면 차가 가장 큰 하나
손놀림 = 코드 한 줄 넓은 = pd.read_csv("../data/kpx_hourly_wide.csv")
표를 손질한 뒤 네모를 그어 이야기 셋에 도장을 찍어라. 가장 눈에 띄는 가로줄부터 둘러 보면 쉽다.
다섯까지 찍어라. 가로줄(날)만 보지 말고 세로줄(시각)도 둘러야 한다 — 새벽과 한낮에 무엇이 있나?
일곱을 찍고, 양탄자에서 가장 어두운 한 점을 길게 눌러 그 칸의 날짜와 시각을 수첩에 적어라.
자료: 실행 칸과 같은 파일을 판이 그대로 읽는다 — ../data/kpx_hourly_wide.csv(3,257행 × 25열) ·
../data/holidays.csv(공휴일 145일). 한국전력거래소, 시간별 전국 전력수요량(2018~2025), 공공데이터포털(1506526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임시공휴일 국무회의 의결·「공직선거법」 선거일로 원에듀가 정리.
판의 색 눈금(1% 45,575 ~ 99% 87,466MW)과 증거 카드의 숫자는 모두 실측이다.
도전 양탄자를 끝까지 눌러 보세요(모아 보기 → 누르기). 63,970 한 칸만 남으면 수첩의 도장이 모두 흐려집니다 — 그 화면을 보고 "이 숫자만 받았다면 무엇을 물을 수 있었나"를 한 줄로 적어 두세요.
탐구 여러분 팀 자료에도 이런 무늬가 있을까요? 표를 한 장의 그림으로 폈을 때 눈에 띌 만한 줄·기둥·덩어리를 하나 예상해 보고, 그것이 보이려면 가로와 세로에 무엇을 놓아야 할지 적어 보세요.
양탄자를 쪽으로 모을수록 가 보이고, 그 대신 는 사라진다. 그러니 요약을 보고할 때는 를 함께 적어야 한다.
EDA 노트 ㉱ 칸에 '발견 → 물을 것' 세 쌍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