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 기상 · 공휴일 — 세 표를 날짜로 잇는다
3분전력 표는 하루 한 줄이고, 기상 표는 하루 다섯 줄입니다(서울 108 · 대전 133 · 대구 143 · 광주 156 · 부산 159). 이 둘을 날짜로 그냥 이으면 행 수가 어떻게 될까요? 잇기 전과 같아야 할까요, 달라져야 할까요 — 까닭과 함께 짐작해 두세요.
기본 빈칸 ①에 두 표를 잇는 열쇠를 채우고 ▶ 실행합니다.
코드는 3차시에서 한 그대로 빈 줄을 지우고 겹친 날을 걸러 하루 평균을 만든 뒤,
기상 다섯 줄을 groupby로 먼저 평균 내고 잇습니다.
[1] 이은 표 2,922행(잇기 전 2,922행) · 기온이 빈 행 0 평일 1977 일요일·공휴일 545 토요일 400
도전 기상 표를 평균 내는 두 줄
날씨 = 날씨.groupby("날짜", as_index=False) · 날씨 = 날씨[["평균기온", "일조"]].mean()을
날씨 = 날씨[["날짜", "평균기온", "일조"]] 한 줄로 바꿔 보세요. 행 수가 14,610이 됩니다 —
하루가 다섯 번 들어간 표입니다(2,922 × 5). 평일도 1,977이 아니라 9,885로 부풀어요.
탐구 다섯 지점을 그냥 평균 내는 것이 늘 옳을까요? 전국 수요를 설명하려는 것이라면 사람이 많은 곳의 기온에 더 큰 몫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더 알아보기 ①).
이은 표의 행 수가 잇기 전과 는 것은, 기상 표의 한 날이 였다는 뜻이다. 만약 행 수가 배로 늘었다면 를 빠뜨린 것이다.
확인 문제 1에 적어 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