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를 2 에서 6 까지 — 안 · 사이 · 실루엣을 나란히
9분코드 ①은 6차시의 구성비 표와 거리표를 다시 만든 뒤, k 를 2부터 6까지 바꿔 가며 세 숫자를 찍습니다. k 를 늘리면 세 숫자는 각각 어느 쪽으로 갈까요? 셋 다 같은 방향일까요? 표가 나오기 전에 화살표 셋(↑ ↓ —)을 공책에 적어 두세요.
기본 빈칸 ①에 KMeans 가 몇 개로 나눌지를 채우고 ▶ 실행하세요.
반복문의 k 가 2 → 6 으로 바뀌는 그 값입니다. 처음 실행은 몇 초 걸립니다.
[1] 역 239곳 — 구성비 표 k 무리 안 무리 사이 실루엣 크기(큰 순) 2 0.126 0.287 0.507 [159, 80] 3 0.105 0.248 0.385 [96, 90, 53] 4 0.095 0.239 0.324 [92, 67, 48, 32] 5 0.090 0.231 0.273 [75, 66, 45, 35, 18] 6 0.085 0.229 0.287 [76, 67, 30, 24, 21, 21]
도전 n_init=10 을 n_init=1 로 바꿔 보세요 —
시작점을 열 번 바꿔 최선을 고르지 않고 한 번만 두면, k=4 의 실루엣은 0.324 → 0.325 로 거의 그대로인데
크기가 [92, 67, 48, 32] → [92, 67, 45, 35] 로 갈립니다. k=5 는 0.273 → 0.288 로 오릅니다.
random_state 를 0~9 로 바꿔 가며 돌리면 k=4 가 0.309~0.328, k=6 이 0.213~0.287 로 흔들려요 —
같은 코드인데 답이 달라지는 자리입니다.
탐구 'k = 239'(역마다 한 무리)를 이 표의 마지막 줄로 적는다면 세 숫자는 각각 무엇이 될까요? 잴 쌍이라는 말을 써서 까닭을 적고, 표의 숫자만 보고 k 를 고르는 일이 왜 위험한지 한 줄 덧붙이세요.
'무리 안'만 보면 k = 를 고르게 되고, '무리 사이'만 보면 k = 를, 실루엣을 보면 k = 를 고르게 된다. 셋이 갈리는 까닭은 이다.
확인 문제 1에 적어 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