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어 붙인 이름
우리나라를 나누어 불러요
먼저 우리나라 땅을 어떻게 부르는지 볼 거예요.
우리나라는 넓어요. 그래서 땅을 여러 곳으로 나누고 이름을 붙였어요.
경기도나 충청북도 같은 이름을 들어 봤나요? 모두 나누어 붙인 이름이에요.
이렇게 나누어 두면 어떤 곳을 가리켜 말하기 쉬워요.
나라를 나누어 이름을 붙인 곳이에요. 이런 곳을 행정구역이라고 해요.
행정구역에는 크게 나눈 곳이 있어요. 그 안을 다시 나눈 곳도 있어요.
오늘은 큰 곳부터 작은 곳까지 차례로 찾아봐요. 독도가 어디에 있는지도 함께 찾아요.
가장 크게 나눈 곳
우리나라 지도를 눌러요
이번에는 우리나라 지도를 직접 눌러 볼 거예요.
행정구역 가운데 가장 크게 나눈 곳이 있어요. 서울특별시나 경상북도 같은 곳이에요.
가장 크게 나눈 행정구역이에요. 이런 곳을 시·도라고 해요.
시·도의 이름은 '시'나 '도'로 끝나요. 2026년 7월부터 우리나라의 시·도는 16개예요.
지도에는 바다 이름과 섬도 있어요. 독도는 아주 작아요. 그래서 오른쪽 위 네모 칸에 크게 그려 두었어요.
- 바다 이름 세 곳을 찾아 눌러요.
-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눌러요.
- 충청북도를 눌러 안을 펼쳐 봐요.
지도에서 궁금한 곳을 눌러 보세요. 이름을 알려 줘요.
눌러서 찾은 곳
아직 누르지 않았어요
- 🌊 바다 동해 황해 남해
- 🏝️ 섬 울릉도 독도
- 🔍 펼치기 충청북도
여섯 가지를 모두 찾으면 도장이 찍혀요.
충청북도를 펼치니 안이 여러 곳으로 또 나뉘어 있었어요.
청주시나 단양군처럼 이름이 '시'나 '군'으로 끝나요. 대전광역시 안의 대덕구처럼 '구'로 끝나는 곳도 있어요.
시·도 안을 다시 나눈 행정구역이에요. 이런 곳을 시·군·구라고 해요.
이 단원에서 우리 지역은 시·군·구를 말해요.
맞닿은 곳
둘레에 맞닿은 곳이 있어요
이번에는 한 시·군·구를 골라 둘레를 살펴볼 거예요.
단양군은 예시로 고른 곳이에요. 여러분 지역도 같은 방법으로 알아봐요.
시·군·구끼리 경계선이 붙어 있으면 맞닿은 곳이에요.
맞닿은 곳은 늘 같은 시·도 안에만 있을까요? 지도에서 확인해 봐요.
아래 지도에서 굵은 선은 시·도의 경계예요. 굵은 선 너머는 다른 시·도예요.
- 지도에서 단양군을 눌러요.
- 빛나는 곳을 하나씩 눌러 이름을 봐요.
- 빛나는 곳이 있는 시·도를 모두 골라요.
지도에서 단양군을 먼저 눌러 보세요.
단양군과 맞닿은 곳
단양군을 누르면 보여요
고르기
빛나는 곳은 어느 시·도에 있나요? 알맞은 시·도를 모두 골라 보세요.
알맞은 시·도를 모두 고르면 도장이 찍혀요. 두 번 틀려도 괜찮아요. 답과 까닭을 알려 줘요.
맞닿은 곳은 다른 시·도에 있을 때도 있어요. 시·도의 경계 너머에도 이웃이 있어요.
그래서 위치를 말할 때는 시·도를 먼저 말해요. 그다음에 시·군·구와 맞닿은 곳을 말해요.
우리 지역
우리 학교 위치 카드
이제 우리 학교가 있는 곳을 찾을 차례예요.
📍 우리 학교 위치 카드
이름 ________ 쓴 날 ____월 ____일
세종특별자치시는 안을 시·군·구로 나누지 않아요. 두 칸에 모두 세종특별자치시라고 적어요.
섬으로만 된 곳은 땅이 맞닿은 곳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없어요'라고 적어요.
인쇄한 카드는 잘 모아 두어요.
오늘 배운 것
오늘 이런 것을 알았어요
- 나라를 나누어 이름을 붙인 곳을 행정구역이라고 해요.
- 가장 크게 나눈 곳은 시·도예요. 시·도 안을 다시 나눈 곳은 시·군·구예요.
- 위치는 시·도부터 찾아요. 그다음 시·군·구와 맞닿은 곳을 찾아요.
오늘은 우리나라 지도에서 독도를 찾았어요. 단양군과 맞닿은 곳도 찾았어요. 우리 학교 위치 카드도 채웠어요.
다음 시간에는 우리 지역의 지리 정보를 알아봐요.
정답은 없어요. 여러분 생각을 적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