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탁자 — 파이썬 아홉 줄을 세 도구에게 건넨다
10분여는 장면에 적어 둔 내 예측입니다. 도구가 틀리면 정말 오류로 알려 줄까요?
실험실 아래 「통역 탁자」는 파이썬 아홉 줄을 일곱 장의 띠로 뜯어 둔 탁자입니다. 띠 한 장이 곧 파이썬 코드 한 토막이에요. 띠를 도구 칸의 자리에 건네면 그 도구의 말로 옮겨 적힙니다. 자리가 없는 띠는 도구의 입 — 도구가 스스로 알아서 해 버리는 곳 — 에 넣습니다. 심판은 순수 파이썬이 낸 답(12,699.7 / 17,727.4)이고, 램프는 그 도구의 진짜 반응입니다.
차례는 이렇습니다 — SQL 칸 3분 → pandas 칸 2분 → 미니 시트 칸 1분 → 중앙값 2분. 칸마다 예측을 먼저 고른 뒤 [돌리기]를 누르세요. 도전 셋을 풀면 카드가 스스로 닫힙니다.
통역 탁자
아홉 줄이 한 줄로 옮겨질 때 사라지는 것은 무엇인가
- 1띠를 골라 도구 칸의 자리에 건넨다(자리가 없으면 '입')
- 2내 예측을 골라 잠근다
- 3[돌리기]를 눌러 도구의 진짜 반응을 본다
램프 — ✓ 초록: 답이 나왔다 · ! 호박: 오류 없이 다른 답 · ✕ 빨강: 오류로 멈췄다. 초록은 '맞다'는 뜻이 아니다 — 심판(12,699.7 / 17,727.4)과 같아야 맞다.
노란 테두리 = 두 실수가 서로를 지운 자리 — 틀린 표에 틀린 조건을 주었는데 답이 맞는다. 띠 4(판단)는 어느 도구도 받지 않는다 — 무엇을 셀지는 사람이 정한다.
SQL 칸이 오류 한 줄 없이 '결과 0행'을 내게 해 보라. 어떤 띠를 어디에 두었을 때 그렇게 되는가?
자료형이 없는 표인데 심판과 똑같은 답이 나오는 자리를 찾아라 — 두 실수가 서로를 지운 자리다.
장면 ②에서 파이썬과 SQL 이 나란히 80을 내게 하라. 정답은 24다 — 같다는 것이 맞다는 뜻이 아님을 보여라.
자료: 서울 따릉이 하루 365일(UCI Seoul Bike Sharing Demand, CC BY 4.0 · DOI 10.24432/C5F62R)을 쪽 안에 실었다 —
코드 ①~⑥이 읽는 ../data/seoul_bike_daily.csv 와 같은 값이다.
램프의 반응과 숫자는 브라우저에서 실제로 돌려 재어 둔 값이다(Pyodide 0.26.4 · SQLite 3.39.0 · pandas 2.2.0).
기본 탁자에서 초록이 된 줄을 코드 ①의 빈칸에 그대로 옮겨 치세요.
빈칸 ①은 SQL 의 WHERE 와 GROUP BY 두 곳, 빈칸 ②는 pandas 의 groupby 한 줄입니다.
세 도구의 답이 소수 첫째 자리까지 같은지 확인합니다.
[1] 운영한 날 하루 평균 대여 — 세 도구
공휴일 아닌 날 차이 도구
12,699.7 17,727.4 -5,027.7 순수 파이썬
12,699.7 17,727.4 -5,027.7 SQL
12,699.7 17,727.4 -5,027.7 pandas
도전 SQL 함수 안의 f"{c} REAL" 을 f"{c}" 로 바꿔 보세요 —
자료형을 안 적은 표가 됩니다. 탁자의 램프가 보여 준 것과 같은 일이 실제 코드에서 일어납니다.
탐구 순수 파이썬 함수는 행["holiday"] 를 글자 "1"·"0" 으로 쓰는데
pandas 는 숫자 1·0 으로 씁니다. 왜 그런지, 그 차이가 어디서 생겼는지 적어 보세요.
세 도구가 같은 답을 냈다. 그런데 램프가 초록이어도 일 수 있으므로, '어느 도구를 써도 된다'고 말하려면 말고도 와 를 함께 따져야 한다.
확인 문제 1에 적어 제출 →미니 시트에서 겪은 것은 확인 문제 3에 따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