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권 나눠 주기 — 기록에 없는 서울 사람 찾기
6분여는 장면에 적어 둔 내 예측입니다. 판 안에서 한 번 더 잠그고, 손으로 나눠 준 결과와 맞대어 봅니다.
기본 연령대마다 주민 점(1점 = 1만 명)과 이용권(1장 = 1만 건)이 놓여 있습니다. 예측을 잠그고 점 위를 쓸어 이용권을 한 장씩 나눠 주세요. 판마다 최대로 켜기(한 점에 한 장씩 흩기)와 최소로 켜기(모두 거둔 뒤 한 점에 몰기)를 둘 다 만들어야 다음 단추가 열립니다. 도전 셋을 풀면 카드가 스스로 닫힙니다.
이용권 나눠 주기
이용권을 아무리 잘 나눠 줘도 켜지지 않는 점이 있는가 — 그 점이 ‘안 탄 사람’의 증거다
- 1판을 고르고 내 예측을 눌러 잠근다
- 2점 위를 쓸어 최대로 켜고, 더미를 두 번 톡 쳐 거둔 뒤 한 점을 길게 눌러 최소로 켠다
- 3[기사처럼 읽기]로 기사의 셈과 맞대고, 벽돌 한 장을 뒤집어 본다
점 1개 = 주민 1만 명 · 이용권 1장 = 이용 1만 건(반올림) · 한 점에 여러 장을 얹어도 이용 건수 합은 그대로다 — 기록은 몇 명이 탔는지 모른다
꺼질 수밖에 없는 점 = 점 수 − 이용권 수(이용권이 모자랄 때) · ‘확실한 것’ 표의 %는 반올림 전 원자료로 잰 값이라 판의 점 수로 센 값과 소수점이 조금 다르다
70대 이상 판에서 최대로 켜기와 최소로 켜기를 둘 다 만들어라 — 아무리 애써도 끝내 꺼진 채 남는 점은 몇 개인가?
20대 판에서 점 131개를 모두 켜라 — 그러고도 남는 이용권은 몇 장인가? 그 장을 몇 점에 몰아도 이용 건수 합은 변하나?
벽돌 한 장 — 70대 이상 판을 끝내면 설문 [나]의 응답자 다섯이 벽돌로 섭니다. ‘탔다’ 한 장을 톡 쳐 뒤집으면 가중 이용률은 몇 %p 움직이나?
자료: 서울특별시 공공자전거 이용정보(월별) 2024(OA-15248, 공공누리 제1유형) 연령대 × 성별 집계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서울 2024년 12월 — 쪽 안에 실은 숫자는 원자료 숫자 42개(연령 일곱 줄의 이용 건수·인구, 70대 이상 성별 셋, 나이 모름 둘, 가상 설문 [나] 스물하나)뿐이고 나머지는 판이 그 자리에서 계산한다. 판의 셈은 코드 ①·②와 같은 식이다.
이 기록으로 70대 이상에 대해서는 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지만, 20대에 대해서는 . 두 판의 차이는 에서 온다.
확인 문제 3에 적어 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