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를 맞추고, 작업대에서 직접 이어 본다
11.5분여는 장면에 적어 둔 내 예측입니다. 코드 ①을 돌려 단위부터 맞춘 뒤, 실험실에서 직접 이어 이 문장을 확인합니다.
기본 빈칸 ①에 무엇으로 묶어야 '구 하나 = 한 행'이 되는지를 채우고 ▶ 실행하세요. 두 표의 '한 행'이 각각 무엇인지, 인구 표의 첫 두 줄이 받은 그대로 어떻게 생겼는지 함께 찍힙니다.
[A] 두 표의 '한 행'
대여소 표 2,789행 · 한 행 = 대여소 한 곳
인구 표 26행 · 한 행 = 구 하나
인구 표 첫 두 행의 행정구역:
'서울특별시 (1100000000)'
'서울특별시 종로구 (1111000000)'
구별 대여소 25행 · 묶음 안 대여소 2,789곳 (자치구 빈 곳 0)
자치구 대여소수
강남구 179
강동구 123
강북구 57
도전 묶기 전후의 합을 견주세요 —
구별["대여소수"].sum() 이 2,789 그대로인가요?
묶기도 잇기처럼 행을 버릴 수 있습니다(자치구가 빈 대여소가 있었다면 그 행이 사라집니다).
탐구 인구 표의 첫 줄 '서울특별시 (1100000000)'은 왜 구가 아닌 줄이 한 줄 더 들어 있을까요?
표를 만든 쪽의 목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이제 작업대에서 직접 잇습니다. 작업대는 표 카드를 올려놓고 잇는 자리고, 카드 위의 이름표가 열 칩이에요 — 칩 둘을 맞대면 그 두 칸이 잇기의 열쇠가 됩니다. 0판에서 실데이터 두 표를 이어 행 가계부를 읽고, 1~3판에서는 이름 지운 병원 기록으로 모의 공격(이름이 되살아나는지 우리가 직접 해 보는 점검)을 합니다. 열쇠의 글자가 안 맞을 때는 글자 현미경(두 칸의 글자를 낱말로 갈라 맞대 보는 창)을 열고, 한 사람으로 좁혀진 기록에는 도장(그 지목을 얼마나 믿는지 — 확실 · 의심)을 찍습니다. 도전 셋을 풀면 카드가 스스로 닫혀요.
모자이크 감사판
안전한 표 두 장이 만나면 — 무엇이 생기고 무엇이 사라지나
- 1카드의 열 칩을 끌어(또는 톡 치고 다른 칩을 톡 쳐) 다른 카드의 칩에 놓는다
- 2잇기 전에 왼쪽에서 '내 예측'을 고른다 — 고르면 칩이 풀린다
- 3행 가계부를 읽는다 — 가계부를 톡 치면 그 잇기가 풀린다
행 가계부 = 왼쪽 행 ⋈ 오른쪽 행 → 남은 행 · 짝을 못 찾아 사라진 행 · 한 사람과만 이어진 기록 = 기록 하나에 이어진 사람이 정확히 1명(이름이 하나로 좁혀졌다고 본다)
0행이어도 오류는 없다 — 잇기는 짝이 없는 행을 조용히 버린다. 그래서 잇기 전후의 행 수를 늘 적어 둔다
0판 — 이으면 0행이 나온다. 글자 현미경으로 남길 낱말을 찾아 25행을 만들고, 그래도 끝내 짝이 없는 한 줄이 무엇인지 확인하라.
2판 — 명부 하나씩으로는 0건이었다. 두 명부를 '이름'으로 먼저 이어 세 칸 열쇠로 공격하면 60건 가운데 몇 건의 이름이 되살아나나?
흐리기 — 연락망 420명 판에서 병원이 흐린다면: 출생연도를 10년씩 공개할 때와 동 칸을 빼고 공개할 때, 어느 쪽이 0건이 되나?
자료: 0판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공공자전거 대여소 정보(OA-13252, 2026년 6월)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24년 12월) — 받은 모양 그대로 쪽에 실었다.
1~3판 = 가상 600명(random.seed(11)) — 실제 개인으로 재식별을 시연하지 않는다. 진료과는 작업대에만 있는 가상 칸이다.
모든 숫자는 코드 ① ~ ④가 찍는 값과 같다(쪽이 열릴 때 스스로 검산한다).
대여소 곳에서 출발해 행이 되기까지, 행이 사라진 자리는 와 였다. 그리고 안전해 보이던 표 둘이 만나자 건의 이름이 되살아났는데, 그 위험은 에 있었다.
확인 문제 2에 행 가계부를 적어 제출 → 확인 문제 5에 통합의 두 얼굴과 도장의 까닭을 적어 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