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방
충청북도 청주
쇠로 만든 작은 활자 조각을 보았어요.
청주에서는 쇠 활자로 「직지」라는 책을 찍었어요. 지금부터 640여 년 전, 1377년이에요.
책을 찍던 활자를 소중히 지키고 싶어요. 전시물은 눈으로만 볼게요.
우리 지역의 역사 이야기
지난 시간에는 온라인 전시실을 둘러봤어요. 오늘은 알게 된 것을 이야기로 엮어요.
지난 시간 전시실에서 무엇이 기억에 남나요?
지난 시간 떠올리기
먼저 지난 시간에 둘러본 세 방을 떠올려 볼 거예요.
지난 시간에는 온라인 전시실의 세 방을 둘러봤어요. 청주 방과 제주 방과 익산 방이에요.
방마다 전시물과 설명판이 있었어요. 질문을 들고 설명판에서 답을 찾았어요.
지역의 역사는 그곳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예요. 박물관과 유적지에는 그 이야기가 남아 있어요.
본 것과 알게 된 것은 그냥 두면 잊기 쉬워요. 그래서 오늘은 이야기로 엮어 둘 거예요.
세 칸을 이어 붙이면 한 줄로 길게 이어져요. 그래서 이것을 이야기 띠라고 불러요.
셋째 칸이 중요해요. 알게 된 것에서 멈추지 않고 내가 지킬 약속까지 써요.
내 이야기 띠
이제 세 칸을 채워 내 이야기 띠를 만들 거예요.
세 방 가운데 한 곳을 골라요. 가장 기억에 남는 방이면 좋아요.
방을 고르면 그 방 설명판을 짧게 다시 보여 줘요. 떠올리며 칸을 채워요.
방을 고르면 그 방 설명판을 여기에 다시 보여 줘요.
방을 고르고 세 칸을 채운 뒤 단추를 눌러요.
정답은 없어요. 방을 고르고 세 칸을 다 채워 펼치면 도장이 찍혀요.
나란히 읽기
이번에는 이야기 띠를 나란히 놓고 읽을 거예요.
아래 띠는 원에듀가 세 방의 설명판으로 엮었어요. 내 띠를 펼쳤다면 내가 고른 방 자리에 내 띠가 들어가요.
같은 칸끼리 읽어 보면 무엇이 다른지 잘 보여요. 단추를 눌러 칸을 밝혀 봐요.
단추를 누르면 같은 칸이 밝아져요.
충청북도 청주
쇠로 만든 작은 활자 조각을 보았어요.
청주에서는 쇠 활자로 「직지」라는 책을 찍었어요. 지금부터 640여 년 전, 1377년이에요.
책을 찍던 활자를 소중히 지키고 싶어요. 전시물은 눈으로만 볼게요.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들이 쓰는 테왁과 망사리를 보았어요.
해녀들은 숨을 참고 바닷속에 들어가요. 그리고 전복과 소라를 따요.
해녀들이 입는 옷과 쓰는 도구를 지키고 싶어요. 설명판을 끝까지 읽을게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
미륵사 터에 있는 큰 돌탑을 보았어요.
무너질까 걱정되어 돌을 하나하나 내렸다가 다시 쌓으며 고쳤어요. 지금부터 7년 전, 2019년에 모두 마쳤어요.
돌 하나하나를 소중히 지키고 싶어요. 탑에 낙서하지 않을게요.
세 단추를 모두 눌러 나란히 읽으면 도장이 찍혀요.
세 이야기는 모두 달랐어요. 지역마다 사람들이 해 온 일과 남긴 것이 달라요.
우리 지역에도 우리 지역만의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만날 때도 세 칸을 떠올려요.
되짚어 보기
문제를 풀기 전에 이 단원에서 만난 것을 떠올려요.
이 단원에서 여러 문화유산을 만났어요. 무엇이 무엇을 알려 주었는지 짝지어 봐요.
두 번 틀려도 괜찮아요. 짝이 있는 곳을 알려 줘요.
확인하기
이 단원에서 배운 것을 문제로 확인해 봐요.
외워서 푸는 문제보다 생각해서 푸는 문제가 많아요. 문제를 끝까지 읽고 골라요.
문화유산을 바르게 말한 것은 무엇일까요?
문화유산에는 만질 수 없는 기술과 놀이도 있어요. 그리고 어느 지역에나 있어요.
옛집에서 옛날 생활을 짐작하려고 해요. 단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요?
소화기와 가스 배관은 요즘 쓰는 물건이에요. 아궁이와 가마솥을 보면 불을 때서 밥을 지었다고 짐작할 수 있어요.
수원 화성을 본 친구가 "큰 돌과 벽돌로 쌓은 방법이 놀라워요."라고 했어요. 친구가 찾은 소중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쌓는 방법에는 옛사람의 슬기가 담겨 있어요. 문화유산이 소중한 까닭은 값이 아니에요.
설명판을 읽고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은 무엇일까요?
설명판에는 전시물과 그 지역의 이야기가 적혀 있어요. 무엇으로 했는지는 설명판에서 찾을 수 있어요.
전시실에 '사진을 찍지 마세요' 표시가 있어요. 좋아하는 전시물을 기억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약속을 지키면 모두가 오래 볼 수 있어요. 눈으로 보고 적어 두어도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다섯 문제를 다 풀면 도장이 찍혀요. 두 번 틀리면 답과 까닭을 알려 줘요.
이 단원에서 여러 문화유산을 만났어요. 만질 수 있는 것도 있고 만질 수 없는 것도 있었어요.
문화유산을 보고 옛 생활을 짐작했어요. 소중한 까닭도 여러 가지로 찾았어요.
박물관과 기념관과 유적지는 옛일을 보여 주고 잊지 않게 해 줘요.
다음 단원은 '경제활동과 지역 간 교류'예요. 필요한 것을 만들고 쓰는 일을 알아봐요.
정답은 없어요. 여러분 생각을 적어 보세요.